





9월 23일 오전, 서울역에서 녹색당 추석 귀성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의당과 호르무즈 파병 반대를 외치는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귀성길 시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9월 23일 오전, 서울역에서 녹색당 추석 귀성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의당과 호르무즈 파병 반대를 외치는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귀성길 시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