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조법 2.3조 개정 진보 3당 긴급 기자회견’이 오늘 국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이 한 목소리로 제대로 된 노조법 개정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민주당 주도의 노조법 개정 움직임을 마냥 반가워 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한 안 보다도 후퇴한 안들입니다.
노동존중 사회를 표방한 이재명 정권이라면 달라야 합니다. 광장의 목소리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을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보장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청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가 노조를 결성하고, 교섭하고, 파업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십시오. 노동권 없이 민주주의 없습니다.
‘노조법 2.3조 개정 진보 3당 긴급 기자회견’이 오늘 국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이 한 목소리로 제대로 된 노조법 개정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민주당 주도의 노조법 개정 움직임을 마냥 반가워 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한 안 보다도 후퇴한 안들입니다.
노동존중 사회를 표방한 이재명 정권이라면 달라야 합니다. 광장의 목소리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을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보장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청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가 노조를 결성하고, 교섭하고, 파업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십시오. 노동권 없이 민주주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