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4차 재판 기자회견’이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조류충돌의 위험, 태풍과 안개로 인한 항공 안전의 위협은 물론이고, 활주로 부등침하 즉 불균등한 땅 꺼짐으로 인해 심대한 안전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위험천만한 가덕도 신공항 사업의 추진을 중단시키려면, 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취소해야 하고, 종국적으로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폐지해야 합니다.
가덕도 신공항 사업의 심대한 위험성은 그 자체로 시민의 기본권을 침해합니다. 그 자체로 위헌인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과 그에 기반한 기본계획은 유효할 수 없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반하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막아내기 위해 녹색당은 끝까지 연대하며 싸울 것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4차 재판 기자회견’이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조류충돌의 위험, 태풍과 안개로 인한 항공 안전의 위협은 물론이고, 활주로 부등침하 즉 불균등한 땅 꺼짐으로 인해 심대한 안전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위험천만한 가덕도 신공항 사업의 추진을 중단시키려면, 가덕도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취소해야 하고, 종국적으로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폐지해야 합니다.
가덕도 신공항 사업의 심대한 위험성은 그 자체로 시민의 기본권을 침해합니다. 그 자체로 위헌인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과 그에 기반한 기본계획은 유효할 수 없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반하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막아내기 위해 녹색당은 끝까지 연대하며 싸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