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 노동자가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세상을 떠난 지 7년. 그의 동료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입니다.
김충현 노동자가 홀로 선반작업을 하다 목숨을 잃은 지 6개월. 동료들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부터 대통령실 앞에서 노숙농성 중입니다.
죽음의 외주화를 중단하십시오. 공공기관부터 직접고용에 나서십시오. 그것이 김용균과 김충현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입니다.
#죽음의발전소를멈춰라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정규직전환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 노동자가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세상을 떠난 지 7년. 그의 동료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입니다.
김충현 노동자가 홀로 선반작업을 하다 목숨을 잃은 지 6개월. 동료들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부터 대통령실 앞에서 노숙농성 중입니다.
죽음의 외주화를 중단하십시오. 공공기관부터 직접고용에 나서십시오. 그것이 김용균과 김충현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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