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홈리스 추모제 “관리가 아닌 권리를! 배제가 아닌 공존을!”이 어제 서울역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손어진,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매년 동짓날 즈음하여 홈리스 추모제가 열립니다. 열악한 거처에서 세상을 떠난 홈리스를 추모하고, 홈리스의 기본권과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날입니다.
우리 사회의 홈리스 정책은 잔인합니다. 거리에 방치하거나, 보이지 않게 치워버리려 하거나, 시설로 밀어 넣으려 합니다. 최소한의 안전과 존엄이 지켜질 리 없습니다.
적절한 주거에서 살 권리는 인간의 기본권입니다. 홈리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의 문제입니다. 차별과 배제가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이 절실합니다. 혐오를 거둡시다.
2025 홈리스 추모제 “관리가 아닌 권리를! 배제가 아닌 공존을!”이 어제 서울역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손어진,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매년 동짓날 즈음하여 홈리스 추모제가 열립니다. 열악한 거처에서 세상을 떠난 홈리스를 추모하고, 홈리스의 기본권과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날입니다.
우리 사회의 홈리스 정책은 잔인합니다. 거리에 방치하거나, 보이지 않게 치워버리려 하거나, 시설로 밀어 넣으려 합니다. 최소한의 안전과 존엄이 지켜질 리 없습니다.
적절한 주거에서 살 권리는 인간의 기본권입니다. 홈리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의 문제입니다. 차별과 배제가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이 절실합니다. 혐오를 거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