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연장 규탄 시민대회’가 오늘 강원도 원주 국립공원공단 본사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는 12월 31일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공원 허가 기간이 만료됩니다. 법과 원칙대로라면 이날을 기점으로 사업은 영구히 중단돼야 마땅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명백한 종결 사유를 외면한 채, 사업의 실체도 사업 추진 능력도 상실한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허가 연장을 밀실에서 무리하게 진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돈도 없고, 주인도 없고, 삽 한 번 못 뜬 사업. 생태 파괴, 지역경제 파괴,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할 오색케이블카 사업 이제 정말 끝내야 합니다. 양양군과 국립공원공단은 졸속 행정 중단하십시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연장 규탄 시민대회’가 오늘 강원도 원주 국립공원공단 본사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는 12월 31일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공원 허가 기간이 만료됩니다. 법과 원칙대로라면 이날을 기점으로 사업은 영구히 중단돼야 마땅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명백한 종결 사유를 외면한 채, 사업의 실체도 사업 추진 능력도 상실한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허가 연장을 밀실에서 무리하게 진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돈도 없고, 주인도 없고, 삽 한 번 못 뜬 사업. 생태 파괴, 지역경제 파괴,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할 오색케이블카 사업 이제 정말 끝내야 합니다. 양양군과 국립공원공단은 졸속 행정 중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