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있은지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주기 추모제에 손어진 녹색당 부대표(광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조가형 광주녹색당 사무처 활동가, 김현욱 부산녹색당 당원 등 여러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책임자 처벌은 단 한 건도 없고, 공식 사과도, 자료 공개도 없었습니다. 그 사이 유가족 세 가정에서 네 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이상 유가족들의 피맺인 울음과 호소가 외면되어서는 안됩니다.
‘12·29 여객기 참사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 정부로부터 독립된 조사기구의 설립, 철저한 진상규명,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 책임자 처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시해 온. 정치, 기업, 사회 구조 역시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더는 ’운 좋게 살아남은 사회‘에서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어제는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있은지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주기 추모제에 손어진 녹색당 부대표(광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조가형 광주녹색당 사무처 활동가, 김현욱 부산녹색당 당원 등 여러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책임자 처벌은 단 한 건도 없고, 공식 사과도, 자료 공개도 없었습니다. 그 사이 유가족 세 가정에서 네 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이상 유가족들의 피맺인 울음과 호소가 외면되어서는 안됩니다.
‘12·29 여객기 참사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 정부로부터 독립된 조사기구의 설립, 철저한 진상규명,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 책임자 처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시해 온. 정치, 기업, 사회 구조 역시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더는 ’운 좋게 살아남은 사회‘에서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