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 집단해고 규탄 진보정당 공동 기자회견

녹색당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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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 집단해고 규탄 진보정당 공동 기자회견’이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 120여 명이 해고당했습니다.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원청에 교섭을 요구한 것에 대한 보복성 계약 해지였습니다.


기본급 148만 원에 잔업수당을 합쳐야 겨우 200만 원 남짓한 월급. 근속 수당도 적용되지 않는 노동조건은 더 나은 일터를 위해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어 목소리를 내도록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실질적 지배력과 결정권을 가진 한국GM은 집단해고 사태에 책임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국GM은 당장 집단 해고를 철회하십시오. 녹색당은 노동자들의 곁에서 굳건히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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