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비정규직 직접고용 쟁취 결의대회 후,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지역본부에서 진행되는 故김충현 협의체 전체회의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로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는 협의체 회의를 故김용균 님의 어머니 김미숙 님께서도 참관하고 계십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를 앞두고 여전히 발전소에서 죽음이 이어지고, 발전노동자들의 생계가 벼랑 끝에 내몰려 있습니다. 비정규직 하청 구조와 위험의 외주화로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없는 대안을 내어놓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외면하는 사이, 노동자•시민•기후사회운동은 공공재생에너지와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할은 실행하는 일뿐입니다.
법원도 판결했습니다. 한전KPS는 더 미루지 말고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하십시오.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위험의 외주화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제대로 나서십시오.
한전KPS 비정규직 직접고용 쟁취 결의대회 후,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지역본부에서 진행되는 故김충현 협의체 전체회의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로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는 협의체 회의를 故김용균 님의 어머니 김미숙 님께서도 참관하고 계십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를 앞두고 여전히 발전소에서 죽음이 이어지고, 발전노동자들의 생계가 벼랑 끝에 내몰려 있습니다. 비정규직 하청 구조와 위험의 외주화로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없는 대안을 내어놓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외면하는 사이, 노동자•시민•기후사회운동은 공공재생에너지와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할은 실행하는 일뿐입니다.
법원도 판결했습니다. 한전KPS는 더 미루지 말고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하십시오.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위험의 외주화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제대로 나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