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대방동에서 열린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기획세션 5 : 체제전환운동의 자리찾기와 진보정치의 길'에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토론으로 참여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잠식해들어오고 있는 성장주의 정치에 맞서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자원을 재구성하는 맞선 녹색•진보정치의 역할은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자원을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장주의 정치연합의 급물살에 맞서 ‘탈성장 정치’의 단단한 전선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녹색당은 ‘5극 3특’ 메가시티 정책, 신공항 건설, 신규 핵발전소 추진 등 지역을 잠식하는 성장주의의 폭주에 맞서 진보정당과 노동・사회운동이 지방선거 공동선언과 공동정책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공동행보에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
지방선거에서부터, 각 지역에 진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변혁의 주체들을 연결하고 조직합시다. 좌표의 왼쪽에서, 탈성장과 잡종 사회주의가 만나는 그 현장에서부터 낡은 체제를 무너뜨릴 풀뿌리의 균열을 만들어 갑시다. 지역의 삶을 지키고 공공주거・교통・돌봄・에너지라는 안전망으로 일상을 다시 짜는 ‘체제전환 풀뿌리 조직화’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서울 대방동에서 열린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기획세션 5 : 체제전환운동의 자리찾기와 진보정치의 길'에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토론으로 참여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잠식해들어오고 있는 성장주의 정치에 맞서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자원을 재구성하는 맞선 녹색•진보정치의 역할은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자원을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장주의 정치연합의 급물살에 맞서 ‘탈성장 정치’의 단단한 전선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녹색당은 ‘5극 3특’ 메가시티 정책, 신공항 건설, 신규 핵발전소 추진 등 지역을 잠식하는 성장주의의 폭주에 맞서 진보정당과 노동・사회운동이 지방선거 공동선언과 공동정책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공동행보에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
지방선거에서부터, 각 지역에 진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변혁의 주체들을 연결하고 조직합시다. 좌표의 왼쪽에서, 탈성장과 잡종 사회주의가 만나는 그 현장에서부터 낡은 체제를 무너뜨릴 풀뿌리의 균열을 만들어 갑시다. 지역의 삶을 지키고 공공주거・교통・돌봄・에너지라는 안전망으로 일상을 다시 짜는 ‘체제전환 풀뿌리 조직화’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