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노조 이종선 수석부위원장과 정현철 기획국장이 오늘 녹색당사를 방문하셨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반갑게 맞았습니다.
KTX와 SRT 통합을 위한 싸움에 함께한 녹색당에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승리의 주역이자 철도 공공성을 위한 투쟁의 선봉장인 철도노조에 존경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철도 비정규직, 철도 산재사고 등 앞으로도 함께 투쟁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철도노조 80년, 앞으로의 80년으로 나아가는 길에 녹색당이 든든한 동지가 되겠습니다.
철도노조 이종선 수석부위원장과 정현철 기획국장이 오늘 녹색당사를 방문하셨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반갑게 맞았습니다.
KTX와 SRT 통합을 위한 싸움에 함께한 녹색당에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승리의 주역이자 철도 공공성을 위한 투쟁의 선봉장인 철도노조에 존경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철도 비정규직, 철도 산재사고 등 앞으로도 함께 투쟁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철도노조 80년, 앞으로의 80년으로 나아가는 길에 녹색당이 든든한 동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