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역불평등 심화시키는 행정통합 속도전을 멈춰라! 노동자, 민중의 권리를 확대하는 평등한 지역연합의 길을 열자!' 공동 기자회견이 국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를 비롯한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주민의 기본권을 박탈하고 공공성을 파괴하는, 자치 없는 '불평등 심화 특별법'인 행정통합 특별법은 지역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진행되는 행정통합에, 주민들의 뜻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성장만을 목표로 하는 '성장지상주의'가 아닌 어디에 살든 삶의 필요가 충족되고 불평등 해소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노동, 시민사회, 정당이 함께 싸워야 합니다. 녹색당은 전국적인 연대 투쟁으로 불평등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반헌법 반민주적 행정통합 폭주를 반드시 막아낼 것입니다.
오늘 '지역불평등 심화시키는 행정통합 속도전을 멈춰라! 노동자, 민중의 권리를 확대하는 평등한 지역연합의 길을 열자!' 공동 기자회견이 국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를 비롯한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주민의 기본권을 박탈하고 공공성을 파괴하는, 자치 없는 '불평등 심화 특별법'인 행정통합 특별법은 지역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진행되는 행정통합에, 주민들의 뜻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성장만을 목표로 하는 '성장지상주의'가 아닌 어디에 살든 삶의 필요가 충족되고 불평등 해소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노동, 시민사회, 정당이 함께 싸워야 합니다. 녹색당은 전국적인 연대 투쟁으로 불평등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반헌법 반민주적 행정통합 폭주를 반드시 막아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