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6일) 오전, 홍성 장날을 맞아,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정당 연설회와 장터 선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가열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성 녹색당원들과 이상현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장터 맞은편에서는 주민들 모르게 추진된 송전탑 계획의 부당성을 알리고 백지화 서명을 촉구하는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시간, 다른 당원들은 팀을 나눠 장터를 누비며 상인과 주민분들에게 유인물을 전달했습니다. 소식을 처음 접한 주민들께서는 "미처 몰랐다", "꼭 막아내야 한다"며 호응과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홍성녹색당은 지역 주민의 삶을 파괴하는 송전탑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홍성군 이장연합회를 비롯해 11개 읍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농어업회의소, 지역 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각계각층과 연대하여 지역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또한, 다가올 지방선거 군수 후보들에게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협약을 제안하고, 협약식을 준비하며 정치적 압박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홍성녹색당의 투쟁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홍성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송전탑 백지화를 위해 수많은 당원 동지들이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녹색당은 지역 곳곳의 소중한 힘을 하나로 모아, 주민의 삶을 지키고 송전탑과 반도체 산단 계획을 반드시 백지화해내겠습니다.
어제(16일) 오전, 홍성 장날을 맞아,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정당 연설회와 장터 선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가열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성 녹색당원들과 이상현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장터 맞은편에서는 주민들 모르게 추진된 송전탑 계획의 부당성을 알리고 백지화 서명을 촉구하는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시간, 다른 당원들은 팀을 나눠 장터를 누비며 상인과 주민분들에게 유인물을 전달했습니다. 소식을 처음 접한 주민들께서는 "미처 몰랐다", "꼭 막아내야 한다"며 호응과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홍성녹색당은 지역 주민의 삶을 파괴하는 송전탑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홍성군 이장연합회를 비롯해 11개 읍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농어업회의소, 지역 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각계각층과 연대하여 지역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또한, 다가올 지방선거 군수 후보들에게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협약을 제안하고, 협약식을 준비하며 정치적 압박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홍성녹색당의 투쟁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홍성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송전탑 백지화를 위해 수많은 당원 동지들이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녹색당은 지역 곳곳의 소중한 힘을 하나로 모아, 주민의 삶을 지키고 송전탑과 반도체 산단 계획을 반드시 백지화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