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외침 아래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 공동주관한 ‘제25회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 1박2일 결의대회’에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연대 발언했습니다.
시혜적이고 기만적인 ‘장애인의 날’ 행사를 거부함과 동시에, 4월 20일을 우리들의 정당한 권리를 투쟁으로 쟁취하기 위한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정하고 2002년부터 투쟁대회를 진행한지 어언 24년이 흘렀습니다.
녹색당은 장애인의 해방 없이는 모두의 진정한 해방도 없다는 굳은 연대의식을 바탕으로, 장애를 개인의 결함이 아닌 차별적 사회구조가 만든 장벽으로 규정하며 장애인의 완전한 탈시설과 기본권 보장을 요구합니다.
녹색당은 탈시설장애인당과 굳게 연대하여, 장애인의 존엄과 동등한 사회 참여를 억압하는 모든 정책과 구조적 편견에 맞서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외침 아래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 공동주관한 ‘제25회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 1박2일 결의대회’에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연대 발언했습니다.
시혜적이고 기만적인 ‘장애인의 날’ 행사를 거부함과 동시에, 4월 20일을 우리들의 정당한 권리를 투쟁으로 쟁취하기 위한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정하고 2002년부터 투쟁대회를 진행한지 어언 24년이 흘렀습니다.
녹색당은 장애인의 해방 없이는 모두의 진정한 해방도 없다는 굳은 연대의식을 바탕으로, 장애를 개인의 결함이 아닌 차별적 사회구조가 만든 장벽으로 규정하며 장애인의 완전한 탈시설과 기본권 보장을 요구합니다.
녹색당은 탈시설장애인당과 굳게 연대하여, 장애인의 존엄과 동등한 사회 참여를 억압하는 모든 정책과 구조적 편견에 맞서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