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노동당에서 커밍아웃을 한 두 명의 성소수자 후보가 ‘생활동반자 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며 이번 지방선거에 나섭니다. 성소수자 당사자 스스로 성소수자 직접정치를 지방의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출사표입니다.
성소수자가 살 만한 정치가 모두가 잘 사는 정치입니다. 퀴어정당 녹색당은 노동당의 성소수자 후보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지방의회에서 성소수자 직접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노동당에서 커밍아웃을 한 두 명의 성소수자 후보가 ‘생활동반자 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며 이번 지방선거에 나섭니다. 성소수자 당사자 스스로 성소수자 직접정치를 지방의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출사표입니다.
성소수자가 살 만한 정치가 모두가 잘 사는 정치입니다. 퀴어정당 녹색당은 노동당의 성소수자 후보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지방의회에서 성소수자 직접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