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을 만드는 노동자,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6월 2일이면 김충현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지 1년입니다. 이 눈부신 빛의 이면에는, 가장 캄캄하고 위험한 곳에서 홀로 죽어간 노동자의 피와 눈물이 배어 있습니다.
김충현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위험의 외주화와 불법 파견은 한 해가 지나도록 여전합니다. 노동자들은 아직도 죽음의 현장에 방치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기후정의입니다. 녹색당은 한전KPS 직접 고용 투쟁에서 승리하고, 생명이 이윤보다 우선하는 사회를 위해 끝까지 연대하고 투쟁하겠습니다!
‘빛을 만드는 노동자,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6월 2일이면 김충현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지 1년입니다. 이 눈부신 빛의 이면에는, 가장 캄캄하고 위험한 곳에서 홀로 죽어간 노동자의 피와 눈물이 배어 있습니다.
김충현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위험의 외주화와 불법 파견은 한 해가 지나도록 여전합니다. 노동자들은 아직도 죽음의 현장에 방치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기후정의입니다. 녹색당은 한전KPS 직접 고용 투쟁에서 승리하고, 생명이 이윤보다 우선하는 사회를 위해 끝까지 연대하고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