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










녹색당이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함께했습니다. 서울퀴어퍼레이드는 매년 혐오와 차별을 넘어 진정한 평등의 광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혼인평등 법제화, 성별인정법 제정을 비롯한 성소수자 평등 실현을 위한 과제들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소수자 권리 보장에 앞장서야 할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올해도 서울퀴어퍼레이드에 불참했습니다. 우리의 연결로 더욱 거세게 평등과 인권을 쟁취해야할 이유입니다.
행진에서 녹색당은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와 함께했습니다. 남태령의 연대는 끝나지 않고, 지금의 광장에서도 살아 숨쉬며 사회운동을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녹색당은 더 두터운 권리 보장, 그리고 물러섬 없는 평등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곁에서 정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