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녹색당
2026-06-18
조회수 140

6cd0aa5181a40.jpeg


517f8931e0ca8.jpeg

cd6f8b208bc8a.jpeg

19669252281a8.jpeg

e56616e908cbf.jpeg

5d9f67aec7ae3.jpeg

bd1846b7012f2.jpeg

2fdf7039fe0ef.jpeg

7f5eaeb45921e.jpeg

b96669776cde4.jpeg

5dac3abb60c78.jpeg


창원시청 일대에서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이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3개 도시에서 ‘기후정의버스’를 타고 달려온 이들을 비롯해, 경남녹색당과 전국 곳곳의 녹색당원들이 창원에 모였습니다.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발전노동자의 생존권 보장과 공공에너지 전환을 함께 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폭염 속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도, 직접 만든 색색깔의 박스 피켓을 들고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참여자들의 목소리가 창원시내에 울려퍼졌습니다.


경남은 충남에 이어 두번째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자, 정의로운 전환의 최일선입니다. 작년 12월 말 충남 태안 1호기 폐쇄, 올해 12월 태안 2호기 폐쇄에 이어 경남 하동 발전소 폐쇄가 내년 3월에 예정되어 있어 전환을 더 늦출 수 없습니다. 


녹색당은 정부의 늑장 대응, 석탄발전소 폐쇄 책임을 비정규직에게 전가하는 에너지 전환, 에너지 민영화에 단호하게 맞서겠습니다. 발전노동자의 생존권을 쟁취하고 진정한 공공재생에너지 확대하는 길에 앞장서서 싸우고 연대하겠습니다.


“물 전기 가스는 상품이 아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하고, 발전노동자 총고용을 보장하라!”


사진 일부 출처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녹색당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