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방선거 녹색당 권역별 평가 간담회가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간담회는 녹색당 지방선거를 돌아보는 1부와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2부로 진행되었고, 주제토론을 통해서는 '안동 당선이 시사하는 풀뿌리 정치 모델과 향후 과제', '선거연합 전략에 대한 평가 및 향후 방향성'을 다루었습니다.
가장 먼저 7월 18일 진행한 1회차 간담회에는 서울·경기·인천 당원 16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의 평가서 발제를 시작으로 평가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2부에서는 버스 타기 좋은 인천을 위해 설문조사 활동을 펼친 인천녹색당과, 서울 선거를 지원하며 지역에서의 진보정치 연대연합 활동을 이어나간 경기녹색당이 각각 선거경험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7월 19일에 진행한 2회차 간담회에는 제주·전북·강원·부산 당원 26명이 함께했습니다. 1부에서는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의 평가서 발제와 질의응답, 주제토론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해 뛰었던 제주의 선거 경험을 김순애 녹색당 제주비례후보가 직접 발제해주셨습니다. 또 풍천리 양수발전소 백지화를 위한 연대에 앞장섰던 강원녹색당, 도내 주요 지역에서 정당연설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만난 전북녹색당, 제주 선거를 지원하고 지역당 조직을 다져온 부산녹색당의 선거 기간 활동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선거를 갈무리하고, 녹색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앞으로 녹색당 2026 지방선거 평가서를 보완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두 차례 남은 간담회에도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 지방선거 녹색당 권역별 평가 간담회가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간담회는 녹색당 지방선거를 돌아보는 1부와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2부로 진행되었고, 주제토론을 통해서는 '안동 당선이 시사하는 풀뿌리 정치 모델과 향후 과제', '선거연합 전략에 대한 평가 및 향후 방향성'을 다루었습니다.
가장 먼저 7월 18일 진행한 1회차 간담회에는 서울·경기·인천 당원 16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의 평가서 발제를 시작으로 평가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2부에서는 버스 타기 좋은 인천을 위해 설문조사 활동을 펼친 인천녹색당과, 서울 선거를 지원하며 지역에서의 진보정치 연대연합 활동을 이어나간 경기녹색당이 각각 선거경험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7월 19일에 진행한 2회차 간담회에는 제주·전북·강원·부산 당원 26명이 함께했습니다. 1부에서는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의 평가서 발제와 질의응답, 주제토론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해 뛰었던 제주의 선거 경험을 김순애 녹색당 제주비례후보가 직접 발제해주셨습니다. 또 풍천리 양수발전소 백지화를 위한 연대에 앞장섰던 강원녹색당, 도내 주요 지역에서 정당연설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만난 전북녹색당, 제주 선거를 지원하고 지역당 조직을 다져온 부산녹색당의 선거 기간 활동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선거를 갈무리하고, 녹색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앞으로 녹색당 2026 지방선거 평가서를 보완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두 차례 남은 간담회에도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