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이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전체 중소상인의 합의인 것처럼 둔갑시켜, 중소상인의 생존권을 파괴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새벽배송 확대는 골목상권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유통·물류 노동자의 심야노동과 과로를 심화할 것입니다. 새벽배송은 혁신이 아니라 노동 착취입니다.
유통 대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서민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이 아니라 온라인 유통업의 심야노동을 규제하십시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475213&t=board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이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전체 중소상인의 합의인 것처럼 둔갑시켜, 중소상인의 생존권을 파괴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새벽배송 확대는 골목상권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유통·물류 노동자의 심야노동과 과로를 심화할 것입니다. 새벽배송은 혁신이 아니라 노동 착취입니다.
유통 대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서민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이 아니라 온라인 유통업의 심야노동을 규제하십시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475213&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