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각지에서 신규 핵발전소와 SMR, 노후원전 수명연장을 저지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16일간의 탈핵 순례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고리, 영광, 울진, 그리고 세종에서 출발한 걸음에 이상현·김찬휘 공동대표, 손어진 부대표를 비롯한 많은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반도체 산단과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핑계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핵발전소와 SMR을 밀어 넣고 노후원전 수명연장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자체가 지역과 노동자를 착취하고 환경을 파괴할 뿐 아니라, 건설에 십수 년이 걸리고 폐기물 대책도 없는 핵발전은 결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해답은 명확합니다. 불평등을 심화하는 '메가 착취, 메가 파괴' 메가 프로젝트가 아니라 공공돌봄을 비롯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하고, 위험천만한 핵발전이 아닌 안전하고 값싼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 로드맵을 즉각 수립해야 합니다.
탈핵정당 녹색당은 신규 핵발전소와 SMR이 전국 어디에도 발 붙이지 못하도록, 그리고 노후 핵발전소들을 모두 멈춰세우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16일간 이어질 행진에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신규 핵발전소와 SMR, 노후원전 수명연장을 저지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16일간의 탈핵 순례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고리, 영광, 울진, 그리고 세종에서 출발한 걸음에 이상현·김찬휘 공동대표, 손어진 부대표를 비롯한 많은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반도체 산단과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핑계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핵발전소와 SMR을 밀어 넣고 노후원전 수명연장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자체가 지역과 노동자를 착취하고 환경을 파괴할 뿐 아니라, 건설에 십수 년이 걸리고 폐기물 대책도 없는 핵발전은 결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해답은 명확합니다. 불평등을 심화하는 '메가 착취, 메가 파괴' 메가 프로젝트가 아니라 공공돌봄을 비롯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하고, 위험천만한 핵발전이 아닌 안전하고 값싼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 로드맵을 즉각 수립해야 합니다.
탈핵정당 녹색당은 신규 핵발전소와 SMR이 전국 어디에도 발 붙이지 못하도록, 그리고 노후 핵발전소들을 모두 멈춰세우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16일간 이어질 행진에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