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한국군 파병을 막아내겠습니다”
15일 오후, 미대사관 앞에서 한국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하는 전국대표자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참석해 단호한 평화의 결의를 밝혔습니다.
“이 전쟁에 국익은 없습니다. 오직 비극과 희생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트럼프의 협박보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주권자 국민의 뜻입니다. ‘평화’는 타협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미국의 파병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한국군 파병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발언문 전체 보기 👉 https://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4175582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한국군 파병을 막아내겠습니다”
15일 오후, 미대사관 앞에서 한국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하는 전국대표자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참석해 단호한 평화의 결의를 밝혔습니다.
“이 전쟁에 국익은 없습니다. 오직 비극과 희생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트럼프의 협박보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주권자 국민의 뜻입니다. ‘평화’는 타협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미국의 파병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한국군 파병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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