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와 긴급 기자회견

녹색당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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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와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시국이 말 그대로 비상합니다. 2014년 이후 20여 년만에 환경비상시국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생태와 환경은 아랑곳없이 개발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핵발전소가 추진되고, 신공항과 댐 및 양수발전소와 케이블카가 건설되려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지역을 수탈하고, 전기와 물을 빨아드릴 위기입니다.


멈춰야 합니다. 생태와 자연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이윤은 대기업에게 독점될 것입니다. 기후위기 앞에 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습니다.


녹색당은 깊고 너른 연대로 이재명 정부의 반환경적 개발폭주를 기필코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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