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와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시국이 말 그대로 비상합니다. 2014년 이후 20여 년만에 환경비상시국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생태와 환경은 아랑곳없이 개발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핵발전소가 추진되고, 신공항과 댐 및 양수발전소와 케이블카가 건설되려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지역을 수탈하고, 전기와 물을 빨아드릴 위기입니다.
멈춰야 합니다. 생태와 자연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이윤은 대기업에게 독점될 것입니다. 기후위기 앞에 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습니다.
녹색당은 깊고 너른 연대로 이재명 정부의 반환경적 개발폭주를 기필코 막아내겠습니다.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와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시국이 말 그대로 비상합니다. 2014년 이후 20여 년만에 환경비상시국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생태와 환경은 아랑곳없이 개발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핵발전소가 추진되고, 신공항과 댐 및 양수발전소와 케이블카가 건설되려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지역을 수탈하고, 전기와 물을 빨아드릴 위기입니다.
멈춰야 합니다. 생태와 자연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이윤은 대기업에게 독점될 것입니다. 기후위기 앞에 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습니다.
녹색당은 깊고 너른 연대로 이재명 정부의 반환경적 개발폭주를 기필코 막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