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녹색당사 방문

녹색당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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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님이 녹색당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노동자·민중 경선 조합원 서명운동 추진본부’ 상임공동본부장으로서 녹색당을 찾으셨습니다.
“도무지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번 대선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심정입니다. 거대 양당 후보들은 역량보다 흠결을 찾는 것이 더 쉬울 지경입니다.
극심한 양극화와 체제 위기 속에서, 노동자 민중의 결집된 힘으로 이번 대선을 치르자는 ‘민중경선’에 상당 부분 공감했습니다.
더는 물러설 수 없는 기후위기 앞에, 기후후보로 ‘기후대선’을 치러야 한다는 녹색당의 절박함과도 맞닿아 있었습니다.
자주 만나고 깊이 소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