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이재명 정부는 기후생태붕괴 직시하고 생명의 목소리를 들어라' 기자회견

녹색당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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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은 9월 6일 '생명 지킴이 대회'를 앞두고 연대체 '생명의편에선사람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국정과제로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회복, 2030년까지 보호지역 30% 지정을 말하면서도 가덕도와 새만금 신공항, 지리산과 설악산 케이블카 등을 계속해서 추진하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이 일었습니다.

특히 신공항은 소위 말하는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균형 파괴와 소수 자본의 이익에만 기여할 뿐이며, 지역은 초토화하고 생명도 학살한다고 일갈했습니다. 발언자들은 하나같이 이재명 대통령이 수많은 산재와 참사를 두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며, 그것이 국가의 존재이유라고 해 놓고 자신의 말과 거꾸로 간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치 앞도 못 보고 지구의 위기와 기후정의를 외면한다면 이재명 배도 뒤집어질 것"이라는 기자회견문 문구처럼, 녹색당은 준엄한 경고를 새기고 생태와 뭇 생명의 편에 서서 함께 싸우겠습니다. 오는 토요일(6일)에 있는 '생명 지킴이 대회'와, 금요일(5일)에 있는 <새, 사람행진> 남태령고개 행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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