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9월 1일) 오후, 녹색당 공동대표단은 전농(전국농민회총연맹)을 예방했습니다. 하원오 의장, 강순중 정책위원장을 뵙고 함께 광장과 거리에서 투쟁한 유대감을 토대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위로부터 강압적으로 이뤄지는 농지 태양광 확대, 무분별한 송전탑 건설 등 새 정부에서도 지속 확대되는 에너지 정책에 맞서 싸워나가야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가뜩이나 규모도, 타 부처보다 비중도 적은 농업예산이 무분별하게 전용되는 데 대한 문제의식도 나누었습니다.
기후 등 복합재난에 위협받는 소농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는 공동의 당면 과제입니다. 농지법 규제를 완화시키는 정책기조, 농민을 경시하고 없애려는 기술발달과 투기 금융자본, 유통구조를 함께 비판했고, 곧 또 추석즈음이 되면 장바구니 물가 이야기며 농산물 수입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텐데, 전농에서는 이때 녹색당이 입장도 내고 함께 목소리낼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녹색당은 강령부터 농민이 될 것을 말하는 정당입니다. 전봉준 장군과 남태령 투쟁의 정신을 이어, 농정대전환을 위한 과제들이 실현되고 농부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녹색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
오늘(9월 1일) 오후, 녹색당 공동대표단은 전농(전국농민회총연맹)을 예방했습니다. 하원오 의장, 강순중 정책위원장을 뵙고 함께 광장과 거리에서 투쟁한 유대감을 토대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위로부터 강압적으로 이뤄지는 농지 태양광 확대, 무분별한 송전탑 건설 등 새 정부에서도 지속 확대되는 에너지 정책에 맞서 싸워나가야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가뜩이나 규모도, 타 부처보다 비중도 적은 농업예산이 무분별하게 전용되는 데 대한 문제의식도 나누었습니다.
기후 등 복합재난에 위협받는 소농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는 공동의 당면 과제입니다. 농지법 규제를 완화시키는 정책기조, 농민을 경시하고 없애려는 기술발달과 투기 금융자본, 유통구조를 함께 비판했고, 곧 또 추석즈음이 되면 장바구니 물가 이야기며 농산물 수입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텐데, 전농에서는 이때 녹색당이 입장도 내고 함께 목소리낼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녹색당은 강령부터 농민이 될 것을 말하는 정당입니다. 전봉준 장군과 남태령 투쟁의 정신을 이어, 농정대전환을 위한 과제들이 실현되고 농부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녹색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