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학교 투쟁 600일, 교육청의 공익제보자 인정과 부당해임 철회를 요구한다’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있었습니다. 청년녹색당 문성웅 위원장이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학내 성폭력 사건을 외면하지 않고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주려 했다는 이유로 지혜복 교사가 일터에서 쫓겨나 거리에서 투쟁한 지 600일을 맞았습니다.
공익제보자를 도리어 부당전보하고 성폭력 사건은 축소 은폐하려는 A학교와 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지금이라도 지혜복 교사의 복직과 학내 성폭력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지혜복 교사가 교단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녹색당도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A학교 투쟁 600일, 교육청의 공익제보자 인정과 부당해임 철회를 요구한다’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있었습니다. 청년녹색당 문성웅 위원장이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학내 성폭력 사건을 외면하지 않고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주려 했다는 이유로 지혜복 교사가 일터에서 쫓겨나 거리에서 투쟁한 지 600일을 맞았습니다.
공익제보자를 도리어 부당전보하고 성폭력 사건은 축소 은폐하려는 A학교와 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지금이라도 지혜복 교사의 복직과 학내 성폭력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지혜복 교사가 교단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녹색당도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