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가 오늘 진보당을 예방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 신창현 사무총장, 이미선 부대변인 등 많은 당직자들께서 환대해주셨습니다.
혹한의 광장에서 투쟁한 시민들의 노고로 정권이 교체됐지만, 신공항 건설 추진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시도 등 현 정권의 반기후, 반지역적 행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녹색당 대표단은 이를 막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정책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정당 현수막 차별법(정당법 개정안)’ 시도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는 극한의 기상현상이 빈번한 지금, 기후위기는 당장의 현실적 문제라며 녹색당의 기후에너지 정책에 대해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어, 거부권 거부 법안 등 진보당이 집중하는 역점 과제와 에너지, 교통 등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공유하며, 진보정치가 풀어가야할 과제를 논의하였습니다.
광장시민들이 요구한 사회대개혁 과제가 현 정부 하에서 좌절되고 표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래로부터의 힘이 절실합니다. 양당은 중도와 실용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차별금지법 제정 조차 국정과제에 반영하지 않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싸움‘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향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가 오늘 진보당을 예방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 신창현 사무총장, 이미선 부대변인 등 많은 당직자들께서 환대해주셨습니다.
혹한의 광장에서 투쟁한 시민들의 노고로 정권이 교체됐지만, 신공항 건설 추진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시도 등 현 정권의 반기후, 반지역적 행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녹색당 대표단은 이를 막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정책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정당 현수막 차별법(정당법 개정안)’ 시도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는 극한의 기상현상이 빈번한 지금, 기후위기는 당장의 현실적 문제라며 녹색당의 기후에너지 정책에 대해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어, 거부권 거부 법안 등 진보당이 집중하는 역점 과제와 에너지, 교통 등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공유하며, 진보정치가 풀어가야할 과제를 논의하였습니다.
광장시민들이 요구한 사회대개혁 과제가 현 정부 하에서 좌절되고 표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래로부터의 힘이 절실합니다. 양당은 중도와 실용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차별금지법 제정 조차 국정과제에 반영하지 않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싸움‘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향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