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9.16) 저녁, 녹색당 공동대표가 은평민들레당을 예방했습니다. 은평구 제로웨이스트 상점 햇빛상점에서 나영 대표님, 윤현식 운영위원님, 채훈병 사무처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은평민들레당은 은평구 지역 ‘현장’을 기반으로 풀뿌리 지역정치를 펼치는 정당입니다. 은평구 봉산 탐조활동을 비롯한 지역생태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앞장서고, 지역당을 인정하지 않는 정당법에 맞서며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녹색당과는 풀뿌리 지역정치라는 ‘뿌리’를 공유하고 있고, 서울혁신파크와 같은 지역 현장을 지키는 투쟁을 함께했습니다. 최근 민주당의 ‘정당 현수막 차별법안’에 맞서는 공동행동을 진행하기도 하여 유대감이 깊습니다.
양당은 지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동네가 좋아서 일하고 활동하며 현장의 문제를 풀고자 하는 사람들이 지역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동네 곳곳의 토건개발에 맞서, 주민과 뭇생명이 정주할 수 있는 공간을 지키는 것 또한 공동의 과제입니다.
거대보수양당의 권력 독점을 깨고, 풀뿌리 시민이 즐겁게 정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자주 만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어제(9.16) 저녁, 녹색당 공동대표가 은평민들레당을 예방했습니다. 은평구 제로웨이스트 상점 햇빛상점에서 나영 대표님, 윤현식 운영위원님, 채훈병 사무처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은평민들레당은 은평구 지역 ‘현장’을 기반으로 풀뿌리 지역정치를 펼치는 정당입니다. 은평구 봉산 탐조활동을 비롯한 지역생태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앞장서고, 지역당을 인정하지 않는 정당법에 맞서며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녹색당과는 풀뿌리 지역정치라는 ‘뿌리’를 공유하고 있고, 서울혁신파크와 같은 지역 현장을 지키는 투쟁을 함께했습니다. 최근 민주당의 ‘정당 현수막 차별법안’에 맞서는 공동행동을 진행하기도 하여 유대감이 깊습니다.
양당은 지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동네가 좋아서 일하고 활동하며 현장의 문제를 풀고자 하는 사람들이 지역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동네 곳곳의 토건개발에 맞서, 주민과 뭇생명이 정주할 수 있는 공간을 지키는 것 또한 공동의 과제입니다.
거대보수양당의 권력 독점을 깨고, 풀뿌리 시민이 즐겁게 정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자주 만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