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대표가 노동당을 예방했습니다. 이백윤 대표, 김상봉 부대표, 정상천 사무총장께서 크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광장에서의 긴밀한 공조의 경험은 두 당에게 친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진보정치의 위기를 넘는 공동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토대가 됐습니다.
노력 없이 연대는 어렵습니다. 더욱 절치부심하여 연대를 연합으로 성숙시키겠습니다. 든든한 노동당 항상 감사합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대표가 노동당을 예방했습니다. 이백윤 대표, 김상봉 부대표, 정상천 사무총장께서 크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광장에서의 긴밀한 공조의 경험은 두 당에게 친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진보정치의 위기를 넘는 공동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토대가 됐습니다.
노력 없이 연대는 어렵습니다. 더욱 절치부심하여 연대를 연합으로 성숙시키겠습니다. 든든한 노동당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