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가 민주노총을 예방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 이태환 수석부위원장, 전호일 부위원장, 안혜영 대외협력실장과 동지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20여년의 투쟁으로 개정해낸 노조법 2, 3조, '노란봉투법' 통과를 축하하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입법 이후에도 미흡한 조항을 개정하고, 시행령 등이 제대로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싸워나갈 과제를 확인했습니다.
기후 문제와 곧 논의될 개헌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녹색당 대표단은 특히 가덕도신공항 등 전국의 신공항 반대, 공공재생에너지와 정의로운 전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하반기에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개별 사업장을 넘어선 초기업교섭 실현, 작업중지권 실질화 등을 위해 집중적으로 투쟁할 예정입니다. 녹색당도 함께 힘을 모아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과 평등한 노동권을 위해 앞장서서 투쟁해온 민주노총은 올해 출범 30주년을 맞습니다. 녹색당은 민주노총과 연대를 강화하며, 모든 노동자 시민이 존엄하고 평등한 사회를 향해 함께 길을 내겠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신임 공동대표가 민주노총을 예방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 이태환 수석부위원장, 전호일 부위원장, 안혜영 대외협력실장과 동지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20여년의 투쟁으로 개정해낸 노조법 2, 3조, '노란봉투법' 통과를 축하하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입법 이후에도 미흡한 조항을 개정하고, 시행령 등이 제대로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싸워나갈 과제를 확인했습니다.
기후 문제와 곧 논의될 개헌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녹색당 대표단은 특히 가덕도신공항 등 전국의 신공항 반대, 공공재생에너지와 정의로운 전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하반기에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개별 사업장을 넘어선 초기업교섭 실현, 작업중지권 실질화 등을 위해 집중적으로 투쟁할 예정입니다. 녹색당도 함께 힘을 모아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과 평등한 노동권을 위해 앞장서서 투쟁해온 민주노총은 올해 출범 30주년을 맞습니다. 녹색당은 민주노총과 연대를 강화하며, 모든 노동자 시민이 존엄하고 평등한 사회를 향해 함께 길을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