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공공부지 매각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반대 기자회견

녹색당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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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지 매각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반대 기자회견’이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행사장 부근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용산정비창 부지는 코레일, 국토부 등 공공기관과 정부 부처가 소유하고 있는 공공의 땅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국적 기업 등 민간에 매각하는 방식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공공자산 매각 중단을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국제업무지구 기공식을 강행했습니다. 기반시설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전에 민간 분할 매각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용산정비창 부지는 시민의 것이지 오세훈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공공부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시민 모두를 위해 활용돼야 합니다. 서울시는 투기 자본에 시민의 땅을 팔아버리겠다는 계획을 철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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