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GM부품물류 하청노동자 집단해고 조속한 해결 촉구 기자회견

녹색당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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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부품물류 하청노동자 집단해고 조속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한국GM의 물류센터 노동자 120명이 새해 벽두부터 직장을 잃었습니다. 노조를 결성하고 원청과의 교섭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보복성 해고를 당한 것입니다.


한국GM은 부당노동행위를 반복하며 하청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를 탄압했습니다. 20년간 유지된 ‘고용승계 원칙’을 스스로 깨고 노동자들을 부당 해고했습니다.


개정된 노조법 시행을 앞두고 개정의 취지가 무참히 짓밟힌 첫 사례입니다. 한국GM에 원청으로서의 책임을 묻는 선례를 남겨야 개정된 노조법이 무력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GM은 사용자 책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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