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녹색당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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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이 오늘 오전 8시, 4호선 혜화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하고 발언했습니다.


2021년 12월 3일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1,000일을 마주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1,000일 동안의 연대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녹색당도 장애인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그날까지 있는 힘껏,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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