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에 걸친 탈핵희망전국순례의 마지막날, 노량진에서 청와대까지 마무리 순례가 있었습니다. 순례를 마치며 기자회견도 진행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를 명분으로 이재명 정부가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 소형모듈원전(SMR) 도입까지 밀어붙이려 합니다.
설계 수명을 넘긴 핵발전소는 방사능 누출 등 위험이 훨씬 증가합니다. 최소 13년 이후에나 가동될 신규 핵발전소는 전력수요의 답이 아닙니다. SMR은 미검증 기술일 뿐입니다.
기후위기에 제대로 된 해법은 핵과 화석연료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로 정의로운 전환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주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핵발전소 진흥 정책 녹색당이 막아내겠습니다.
16일에 걸친 탈핵희망전국순례의 마지막날, 노량진에서 청와대까지 마무리 순례가 있었습니다. 순례를 마치며 기자회견도 진행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를 명분으로 이재명 정부가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 소형모듈원전(SMR) 도입까지 밀어붙이려 합니다.
설계 수명을 넘긴 핵발전소는 방사능 누출 등 위험이 훨씬 증가합니다. 최소 13년 이후에나 가동될 신규 핵발전소는 전력수요의 답이 아닙니다. SMR은 미검증 기술일 뿐입니다.
기후위기에 제대로 된 해법은 핵과 화석연료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로 정의로운 전환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주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핵발전소 진흥 정책 녹색당이 막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