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호텔 로비연좌 우리가 함께 지킨다’ 기자회견이 오늘 세종호텔 로비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더욱 강한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의 336일 간 고공농성은 이익은 사유화하고 위험은 사회화하며, 국가적 재난을 핑계로 노조 파괴를 자행하는 세종호텔의 악랄함을 만방에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종호텔의 실질적 소유자 주명건 대양학원 이사장은 해고노동자들의 정당한 교섭 요구에도 ‘가짜 사장’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주명건과 교섭하기 전까지 세종호텔 로비 농성을 풀지 않겠습니다. 연대자들의 힘으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세종호텔로 와주십시오.
‘세종호텔 로비연좌 우리가 함께 지킨다’ 기자회견이 오늘 세종호텔 로비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더욱 강한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의 336일 간 고공농성은 이익은 사유화하고 위험은 사회화하며, 국가적 재난을 핑계로 노조 파괴를 자행하는 세종호텔의 악랄함을 만방에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종호텔의 실질적 소유자 주명건 대양학원 이사장은 해고노동자들의 정당한 교섭 요구에도 ‘가짜 사장’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주명건과 교섭하기 전까지 세종호텔 로비 농성을 풀지 않겠습니다. 연대자들의 힘으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세종호텔로 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