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5 전국노동자대회’가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회 후 세종호텔까지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회 공공성을 강화하고 사회대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광장에 모였습니다. 특히 노동자성을 인정 받지 못하는 프리랜서,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쟁취가 시급합니다.
천신만고 끝에 이룬 노란봉투법 제정을 바탕으로, 하청 노동자들의 교섭권이 보장되고 노동자의 파업할 권리가 침해 받지 않도록 후속 투쟁을 강경하게 펼쳐 가야 합니다. 녹색당은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편에서 든든히 함께할 것입니다.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5 전국노동자대회’가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회 후 세종호텔까지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회 공공성을 강화하고 사회대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광장에 모였습니다. 특히 노동자성을 인정 받지 못하는 프리랜서,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쟁취가 시급합니다.
천신만고 끝에 이룬 노란봉투법 제정을 바탕으로, 하청 노동자들의 교섭권이 보장되고 노동자의 파업할 권리가 침해 받지 않도록 후속 투쟁을 강경하게 펼쳐 가야 합니다. 녹색당은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편에서 든든히 함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