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간호사의날 기념 간호사가 나타났다 문화제

녹색당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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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앞두고, 오늘 서울 도심에서 ‘간호사가 나타났다!’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녹색당 김예원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예원 대표는 녹색당 대표 임기를 시작하기 직전까지 의료현장에서 환자를 만나는 간호사였습니다. 오늘의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코로나 19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었지만, 특히 의료와 돌봄의 일선에 있는 간호사들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책무를 온몸으로 떠안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간호사들의 헌신 위에서 무너지기 직전의 의료체계가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더는 간호사들의 희생을 강요해선 안 됩니다.🙏


간호사가 양질의 환경에서 적정 수의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노동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간호사와 환자의 안전을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지친 간호사들이 더는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도록, 간호사 처우개선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