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민주노총 전국이주노동자대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제조업, 조선업, 농축산업, 어업, 서비스업, 건설업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주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이주민의 노동 없이는 단 하루도 유지되지 않는 것이 한국의 엄연한 현실입니다.
이주노동자의 처우와 노동환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열악합니다. 이주노동자의 산재사망률이 정주노동자 대비 3배에 달합니다. 매년 100여 명의 이주노동자가 한국에서 사망합니다.
살려고 왔다가 죽어서 떠나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현대판 노예제인 고용허가제를 노동허가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사업장 변경의 자유 등 최소한의 권리가 이주노동자에게도 보장돼야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삶이 개선되면 정주노동자의 노동조건도 좋아집니다. 인권은 나눌수록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하라!
‘2025 민주노총 전국이주노동자대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제조업, 조선업, 농축산업, 어업, 서비스업, 건설업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주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이주민의 노동 없이는 단 하루도 유지되지 않는 것이 한국의 엄연한 현실입니다.
이주노동자의 처우와 노동환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열악합니다. 이주노동자의 산재사망률이 정주노동자 대비 3배에 달합니다. 매년 100여 명의 이주노동자가 한국에서 사망합니다.
살려고 왔다가 죽어서 떠나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현대판 노예제인 고용허가제를 노동허가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사업장 변경의 자유 등 최소한의 권리가 이주노동자에게도 보장돼야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삶이 개선되면 정주노동자의 노동조건도 좋아집니다. 인권은 나눌수록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