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15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풀뿌리 정치 심화 워크숍에는 스무 명이 넘는 지역당 활동당원과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지역별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분석하고 구정‧의정 모니터링 활동과 관련한 강연을 들었습니다.
마포 김기원 당원께서 직접 제작한 템플릿을 활용해 각 지역의 부문별 탄소 배출량을 살펴보고, 탄소중립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평가하는 실습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이어 마포 남우근 당원께서 예산 분석을 위해 필요한 단계별 과정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구정‧의정 감시 활동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에 돌아가 우리 지역의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더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해준 당원도 있었고, 이미 여러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수행 중인 당원들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더해져 더욱 뜻깊고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11월과 12월에 이어질 공공교통 운동 세미나, 그리고 조례 제정운동 관련 풀뿌리 정치 세미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15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풀뿌리 정치 심화 워크숍에는 스무 명이 넘는 지역당 활동당원과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지역별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분석하고 구정‧의정 모니터링 활동과 관련한 강연을 들었습니다.
마포 김기원 당원께서 직접 제작한 템플릿을 활용해 각 지역의 부문별 탄소 배출량을 살펴보고, 탄소중립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평가하는 실습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이어 마포 남우근 당원께서 예산 분석을 위해 필요한 단계별 과정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구정‧의정 감시 활동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에 돌아가 우리 지역의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더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해준 당원도 있었고, 이미 여러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수행 중인 당원들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더해져 더욱 뜻깊고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11월과 12월에 이어질 공공교통 운동 세미나, 그리고 조례 제정운동 관련 풀뿌리 정치 세미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