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학생인권조례 졸속 날치기 폐지 반대! 국민의힘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바로 어제, 서울시의회 교육위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거수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해 의원 발의로 상정, 강행처리된 폐지조례안이 적법성 문제로 대법원에서 집행정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 전 접수된 주민발안이 처리기한이 다 되었다며 또다시 들고나온 것입니다. 벌써 서울시의회의 세번째 조례 폐지 시도입니다.
모든 청소년은 공부를 잘 하든, 못 하든, 안 하든 어떤 성별, 성적 지향, 성정체성을 지니든 모두가 존엄하며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으며, 그 최소한의 약속이 학생인권조례입니다. 이는 지난 겨울 내란 세력과 맞서 싸운 광장시민의 요구기도 했습니다.
녹색당은 모두가 존엄한 삶을 위해, 청소년인권의 편에서 물러섬 없이 싸우겠습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졸속 날치기 폐지 반대! 국민의힘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바로 어제, 서울시의회 교육위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거수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해 의원 발의로 상정, 강행처리된 폐지조례안이 적법성 문제로 대법원에서 집행정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 전 접수된 주민발안이 처리기한이 다 되었다며 또다시 들고나온 것입니다. 벌써 서울시의회의 세번째 조례 폐지 시도입니다.
모든 청소년은 공부를 잘 하든, 못 하든, 안 하든 어떤 성별, 성적 지향, 성정체성을 지니든 모두가 존엄하며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으며, 그 최소한의 약속이 학생인권조례입니다. 이는 지난 겨울 내란 세력과 맞서 싸운 광장시민의 요구기도 했습니다.
녹색당은 모두가 존엄한 삶을 위해, 청소년인권의 편에서 물러섬 없이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