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이었던 15일 저녁, 서울 마포 지역공간 '슬금슬금'에 많은 녹색당원들이 모였습니다.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의 첫 후원주점이 있어서였는데요. 정말 많은 시민과 당원들이 발걸음하시고 머물렀습니다.
시민행동 집행위원들과 슬금슬금의 활동가들, 녹색당 공동대표가 함께 서빙하는 메뉴는 전부 비건이었지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투쟁기록 영상을 본 뒤, 용산 대통령실 앞 100일 농성 등 거리 맨 앞에서 싸워오신 하루(김현욱) 활동가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웃음과 같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가덕도의 풍경과, 우리가 지켜야 할 동식물 생물종들을 담은 사진과 그림들을 배경으로 단미 활동가님의 멋진 사회에 이은 밴드 김경성미의 음악공연, 오픈 마이크에서 여러 현장들의 이야기와 기후정의 시 낭송, 즉석 연주를 들으며 연대의 밤은 깊어만 갔습니다.
이제 내일모레 19일, 수요일에는 오후 1시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가덕도신공항 취소소송 4차 재판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뜨거웠던 토요일 밤의 열기를 이어 가덕도신공항, 나아가 잘못된 신공항 사업을 모두 백지화하는 날까지, 녹색당이 든든히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토요일이었던 15일 저녁, 서울 마포 지역공간 '슬금슬금'에 많은 녹색당원들이 모였습니다.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의 첫 후원주점이 있어서였는데요. 정말 많은 시민과 당원들이 발걸음하시고 머물렀습니다.
시민행동 집행위원들과 슬금슬금의 활동가들, 녹색당 공동대표가 함께 서빙하는 메뉴는 전부 비건이었지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투쟁기록 영상을 본 뒤, 용산 대통령실 앞 100일 농성 등 거리 맨 앞에서 싸워오신 하루(김현욱) 활동가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웃음과 같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가덕도의 풍경과, 우리가 지켜야 할 동식물 생물종들을 담은 사진과 그림들을 배경으로 단미 활동가님의 멋진 사회에 이은 밴드 김경성미의 음악공연, 오픈 마이크에서 여러 현장들의 이야기와 기후정의 시 낭송, 즉석 연주를 들으며 연대의 밤은 깊어만 갔습니다.
이제 내일모레 19일, 수요일에는 오후 1시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가덕도신공항 취소소송 4차 재판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뜨거웠던 토요일 밤의 열기를 이어 가덕도신공항, 나아가 잘못된 신공항 사업을 모두 백지화하는 날까지, 녹색당이 든든히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