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의 날 공동집회’가 11월 22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부근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평균 3일에 한 명의 여성이 배우자, 연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여성은 가정폭력 사건 피해자의 대다수이며, 20대와 30대 여성에게 피해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역차별 언급은 현실과의 아득한 괴리 때문에 더욱 참담합니다. 안전은 가장 기본적 권리이지만, 여성들은 9년 전 강남역에서도 또 오늘도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외쳐야 했습니다.
한 명도 더 잃을 수 없다는 그날의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출 생각이 없기에 두려움도 없습니다. 싸우기에 끝내 이길 여성들과 함께 녹색당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681953&t=board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의 날 공동집회’가 11월 22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부근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평균 3일에 한 명의 여성이 배우자, 연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여성은 가정폭력 사건 피해자의 대다수이며, 20대와 30대 여성에게 피해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역차별 언급은 현실과의 아득한 괴리 때문에 더욱 참담합니다. 안전은 가장 기본적 권리이지만, 여성들은 9년 전 강남역에서도 또 오늘도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외쳐야 했습니다.
한 명도 더 잃을 수 없다는 그날의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출 생각이 없기에 두려움도 없습니다. 싸우기에 끝내 이길 여성들과 함께 녹색당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681953&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