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방선거, 녹색당의 목표와 전략’ 토론회가 어제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발제하고 경북, 제주, 대전녹색당 위원장 등 당원들이 토론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으로 6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토호주의, 개발주의 등 지역정치를 중심으로 한 정세와 조건을 짚었습니다. 비출마 지역의 활동 방안도 제안됐습니다. 당선자 배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재정, 조직, 홍보 정책, 연대, 메시지 등 실질적 전략 제시도 있었습니다.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의 사례가 주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녹색당의 기후정의 정치를 시민들의 피부에 가닿게 하기 위해 주거, 교통, 돌봄 등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모았습니다.
의미 있는 선거의 성과는 탄탄한 과정 없이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토론은 그 첫발을 뗀 것입니다. 당원, 지역당과 긴밀히 소통하고 논의하며, 남은 반년 여의 시간동안 치밀한 과정을 쌓아가겠습니다.
📌자료집 보기: drive.google.com/file/d/1SGWHYaCBU-8_fKXZ8uSxWKq-gXixTTBF/view?usp=sharing
‘2026 지방선거, 녹색당의 목표와 전략’ 토론회가 어제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발제하고 경북, 제주, 대전녹색당 위원장 등 당원들이 토론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으로 6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토호주의, 개발주의 등 지역정치를 중심으로 한 정세와 조건을 짚었습니다. 비출마 지역의 활동 방안도 제안됐습니다. 당선자 배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재정, 조직, 홍보 정책, 연대, 메시지 등 실질적 전략 제시도 있었습니다.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의 사례가 주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녹색당의 기후정의 정치를 시민들의 피부에 가닿게 하기 위해 주거, 교통, 돌봄 등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모았습니다.
의미 있는 선거의 성과는 탄탄한 과정 없이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토론은 그 첫발을 뗀 것입니다. 당원, 지역당과 긴밀히 소통하고 논의하며, 남은 반년 여의 시간동안 치밀한 과정을 쌓아가겠습니다.
📌자료집 보기: drive.google.com/file/d/1SGWHYaCBU-8_fKXZ8uSxWKq-gXixTTBF/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