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양수발전소백지화 집중의 날 집회’가 강원도 홍천군청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 강원녹색당 채효정, 설세찬 공동위원장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수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지는 생태·환경적으로 보존의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사업계획이 정해지고 예정 구역이 정해지자 임의로 보존등급을 낮추는 등의 환경영향평가를 왜곡했습니다.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그리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조절하기 위해 이곳을 수몰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정부에 녹색당은 묻습니다. 나무를 베어내고, 동물을 쫓아내고, 사람을 길거리로 내몰며 만드는 에너지가 과연 ‘친환경‘입니까?
홍천 풍천리의 눈물로 만들어진 전기를 우리는 거부합니다. 우리는 잣나무 한 그루, 수달 한 마리, 그리고 이곳을 지키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자본의 논리가 생명의 가치를 집어삼키는 이 야만의 현장에서, 녹색당은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싸워 이 땅을 지켜낼 것입니다. 풍천리를 그대로 두라! 주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살던대로 살고싶다. 양수발전소 백지화하라!
📌이상현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69099525&back_url=&t=board&page=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69100669&back_url=&t=board&page=
‘홍천양수발전소백지화 집중의 날 집회’가 강원도 홍천군청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손어진 부대표, 강원녹색당 채효정, 설세찬 공동위원장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수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지는 생태·환경적으로 보존의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사업계획이 정해지고 예정 구역이 정해지자 임의로 보존등급을 낮추는 등의 환경영향평가를 왜곡했습니다.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그리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조절하기 위해 이곳을 수몰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정부에 녹색당은 묻습니다. 나무를 베어내고, 동물을 쫓아내고, 사람을 길거리로 내몰며 만드는 에너지가 과연 ‘친환경‘입니까?
홍천 풍천리의 눈물로 만들어진 전기를 우리는 거부합니다. 우리는 잣나무 한 그루, 수달 한 마리, 그리고 이곳을 지키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자본의 논리가 생명의 가치를 집어삼키는 이 야만의 현장에서, 녹색당은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싸워 이 땅을 지켜낼 것입니다. 풍천리를 그대로 두라! 주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살던대로 살고싶다. 양수발전소 백지화하라!
📌이상현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69099525&back_url=&t=board&page=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69100669&back_url=&t=board&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