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탈핵활동가대회'가 영광에서 1박 2일로 진행됐습니다. '한빛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도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 손어진 부대표, 최은숙 전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안전하고 깨끗하며 정의로운 에너지로서 핵발전소는 전혀 대안이 아닙니다. 수 만년에 걸친 난제인 핵폐기물, 지역주민의 세대를 잇는 고통, 돈으로 환산하기도 어려운 사회적 비용을 외면해선 안 됩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막아내고, 신규 핵발전소 저지하기 위해 녹색당도 선두에서 싸우겠습니다. 원전 말고 안전!
'2025 탈핵활동가대회'가 영광에서 1박 2일로 진행됐습니다. '한빛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도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 손어진 부대표, 최은숙 전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안전하고 깨끗하며 정의로운 에너지로서 핵발전소는 전혀 대안이 아닙니다. 수 만년에 걸친 난제인 핵폐기물, 지역주민의 세대를 잇는 고통, 돈으로 환산하기도 어려운 사회적 비용을 외면해선 안 됩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막아내고, 신규 핵발전소 저지하기 위해 녹색당도 선두에서 싸우겠습니다. 원전 말고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