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 1인 시위’. 오늘은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맡았습니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 조귀제 경기도당 위원장, 민주노총 권수정 부위원장, 이주노조 우다야 라이 위원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조건희 활동가도 함께했습니다.
생태환경을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하며, 15조 원 이상의 혈세를 낭비할 가덕도 신공항은 건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위헌적인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폐지하기 위해 녹색당과 동지들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 1인 시위’. 오늘은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맡았습니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 조귀제 경기도당 위원장, 민주노총 권수정 부위원장, 이주노조 우다야 라이 위원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조건희 활동가도 함께했습니다.
생태환경을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하며, 15조 원 이상의 혈세를 낭비할 가덕도 신공항은 건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위헌적인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폐지하기 위해 녹색당과 동지들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