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위의 싸움, 땅 위의 연대, 세종호텔 해고 4년 투쟁 문화제’가 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고진수 동지가 철탑에 오른 지 300일입니다. 세종호텔 부당 해고 투쟁은 4년을 맞았습니다. 길고 지난한 싸움을 묵묵히 버텨준 동지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비상계엄 1년, 세상은 언뜻 제자리를 찾은 듯하지만 하늘 감옥의 해고자는 아직 땅을 밟지 못했습니다. 해고 없는 세상이라는 광장의 염원은 끝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고진수가 오늘도 하루를 견디는 이유는 시민들의 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굳은 결의가 마침내 고진수를 복직시켜 내려오게 할 것입니다. 승리해서 땅을 딛게 할 것입니다.
‘하늘 위의 싸움, 땅 위의 연대, 세종호텔 해고 4년 투쟁 문화제’가 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고진수 동지가 철탑에 오른 지 300일입니다. 세종호텔 부당 해고 투쟁은 4년을 맞았습니다. 길고 지난한 싸움을 묵묵히 버텨준 동지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비상계엄 1년, 세상은 언뜻 제자리를 찾은 듯하지만 하늘 감옥의 해고자는 아직 땅을 밟지 못했습니다. 해고 없는 세상이라는 광장의 염원은 끝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고진수가 오늘도 하루를 견디는 이유는 시민들의 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굳은 결의가 마침내 고진수를 복직시켜 내려오게 할 것입니다. 승리해서 땅을 딛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