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이 어제 저녁 서울 보신각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로부터 1년, 민주주의는 여전히 위태롭고 불평등과 차별은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은 바꿨으되 세상을 바꾸는 일은 미완으로 남았습니다.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노동이 존엄한 나라, 기후정의 당연한 나라, 공공성 든든한 나라, 진보정치 빛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광장의 열기는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세계인권선언일이었던 12월 10일, 평등과 존엄의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열망이 광장과 거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다시 만날 세계를 향해 녹색당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이 어제 저녁 서울 보신각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로부터 1년, 민주주의는 여전히 위태롭고 불평등과 차별은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은 바꿨으되 세상을 바꾸는 일은 미완으로 남았습니다.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노동이 존엄한 나라, 기후정의 당연한 나라, 공공성 든든한 나라, 진보정치 빛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광장의 열기는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세계인권선언일이었던 12월 10일, 평등과 존엄의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열망이 광장과 거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다시 만날 세계를 향해 녹색당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