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12.12 청소년-연대의 밤 집중문화제

녹색당
2025-12-13
조회수 134

06c880d070b99.jpeg

f96cfdf348a36.jpeg

9074f90a72a33.jpeg

2d1b110c3c2e8.jpeg

2eef9f99e4ecd.jpeg

8f171b1b84c0d.jpeg

9b75d079eba19.jpeg


‘12.12 청소년-연대의 밤 집중문화제’가 어제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세종호텔 앞까지 행진도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12월 1일, 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대와 학생인권법 제정을 요구하며 설치한 천막 농성장이 중구청과 경찰 등에 의해 폭력적으로 철거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청소년 시민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학생인권조례와 인권조례가 각 지역에서 폐지되고 제정이 무산되는 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혐오의 확산이 걷잡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이는 사회적 소수자인 청소년에게 특히 가혹한 일입니다.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동자, 빈민, 홈리스, 이주민 등 소수자들을 배척하려는 사회적 움직임에 경종을 울립시다. 서울시의 학생인권조례를 지켜내어 혐오의 정치에 제동을 겁시다. 녹색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69013619&back_url=&t=board&page=



녹색당 후원하기